AI가 글을 대신 써주는 시대,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입니다.
펜타는 초등 글쓰기와 문해력을
깊이 있게 다루는 교육 브랜드입니다.
저서 60여 권
초등 교육 현장에서 검증된 콘텐츠 위에 커리큘럼을 세웠습니다.
구독자 15만 교육 채널
오랜 시간 학부모와 소통해 온 초등 교육 이야기에서 출발했습니다.
문해력 5영역 진단
특허 출원한 진단 체계로 아이의 성장을 다섯 축에서 확인합니다.
기계가 문장을 만들어 주는 시대일수록, 무엇을 쓸지 스스로 정하는 힘이 아이의 것이어야 합니다. 펜타의 수업은 정답을 가르치지 않고, 아이의 생각을 꺼내는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좋은 글은 남의 말을 옮긴 글이 아니라, 자기 생각을 자기 말로 쓴 글입니다. 아이가 읽은 것을 자기 언어로 다시 말하고 쓸 때, 지식은 비로소 아이의 것이 됩니다.
아이마다 자라는 속도가 다릅니다. 펜타는 비교하거나 재촉하지 않습니다. 틀려도 괜찮은 교실에서, 아이의 속도에 맞춰 함께 걸어갑니다.
펜타는 문해력을 다섯 영역으로 나누어 가르치고, 진단하고, 성장을 보여줍니다. 다섯 축의 오각형 그래프로 아이가 지금 어디쯤 왔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 오각형 확인하기독해 PERCEPTION
텍스트를 읽고 핵심과 맥락을 붙잡습니다. 모든 배움이 시작되는 문입니다.
어휘 EXPANSION
개념어를 체계화하고 배경지식을 넓힙니다. 생각의 재료가 쌓입니다.
사고 NAVIGATION
질문을 만들고 논리의 길을 찾습니다. 스스로 따져 보는 힘을 기릅니다.
표현 TRANSFORMATION
흐릿한 생각을 구조가 있는 글로 바꿉니다. 글쓰기는 생각을 변화시키는 일입니다.
소통 ARTICULATION
또렷하게 말하고, 듣고, 설득합니다. 생각은 나눌 때 더 단단해집니다.
좋은 글감이 좋은 글을 만듭니다. 아이의 학년과 관심에 맞춰 고른 책과 지문을 함께 읽고, 단서를 찾듯 핵심을 짚어 갑니다. 독서는 글쓰기를 위한 가장 든든한 입력입니다.
"어떤 생각이 들었어?" 정답을 묻지 않는 질문으로 대화가 시작됩니다. 내 생각과 다른 생각을 견주어 보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세워 봅니다.
생각을 구조로 세우고, 자기 언어로 씁니다. 쓴 글은 선생님이 함께 읽고 아이의 문장에서 좋은 점을 먼저 찾아 돌려줍니다. 한 줄이 한 편이 되고, 한 편이 한 권이 됩니다.
펜타의 선생님
펜타의 모든 선생님은 부설 평생교육원의 전문가 과정을 수료한 뒤 아이들을 만납니다.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생각을 꺼내 주는 사람 — 이 기준을 통과한 선생님만이 펜타의 교실에 섭니다. 좋은 수업이 우연이 아니라 구조가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전문가 과정 수료
평생교육원 정규 과정을 마친 선생님
표준 수업 설계
어느 교실에서나 같은 깊이의 수업
지속 재교육
수료 후에도 이어지는 코칭과 연수
문해력 교육 전문가 자격 과정 — 수료자에게 펜타의 교실이 열립니다.
독해·어휘·사고·표현·소통 — 다섯 영역을 무료로 진단하고, 아이의 현재를 오각형 그래프로 받아 보세요. 어느 영역이 단단하고 어느 영역이 이제 자랄 차례인지, 결과지가 아이의 다음 걸음을 알려 드립니다.
진단 결과지 예시 — 아이마다 다른 오각형이 나옵니다
아이가 처음으로 자기 생각을 글로 쓰기 시작했어요. 시켜서 쓰는 글이 아니라,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쓰는 글이요.
영어·수학 학원은 많은데 글쓰기는 어디서 배우나 늘 고민이었습니다. 여기서는 아이의 속도를 기다려 준다는 게 가장 좋았어요.
펜타스쿨
아이들이 읽고, 쓰고, 생각하는 교실. 펜타 교육이 실제로 일어나는 곳입니다.
펜타캠퍼스
부설 평생교육원. 문해력 교육 전문가를 기르는 자격 과정을 운영합니다.
펜타랩
진단·리포트·운영 시스템. 어느 교실에서나 같은 품질의 교육이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체험 수업에서 아이가 읽고, 생각하고, 쓰는 한 번의 호흡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관심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 주시면 됩니다.